Coffee Break 소개
커피를 기다리는 몇 분, 버스를 기다리는 몇 분처럼 어중간하게 남는 시간이 있습니다. 그 시간에 읽고 갈 만한 글을 한 편씩 올려 두는 곳입니다.
왜 커피 브레이크인가요?
각 잡고 앉아 공부하듯 읽는 곳으로 만들고 싶지 않았습니다. 커피 한 잔이 식는 동안 하나 읽고 가볍게 일어서는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했어요.
그래서 분류도 주제가 아니라 읽는 데 걸리는 시간으로 나눴습니다. 무슨 이야기인지보다, 지금 낼 수 있는 시간이 얼마인지가 먼저니까요.
어떤 글을 쓰나요?
주제를 하나로 정해 두지 않았습니다. 새로 나온 서비스 이야기일 때도 있고, 퇴직금이나 계약서처럼 언젠가 한 번은 찾아보게 되는 것일 때도 있어요. 대신 이 셋 중 하나에는 걸리는 이야기만 씁니다.
- 한 번쯤 궁금했지만 굳이 찾아보진 않았던 것
- 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설명하려면 막히는 것
- 숫자나 뒷이야기가 붙어서 읽는 재미가 있는 것
어떻게 운영되나요?
혼자 씁니다. 읽다가 걸린 것들을 모아 두었다가 하나씩 풀어 놓는 식이에요. 모든 글은 무료로 공개합니다.
잘못된 내용이 보이거나 다뤄줬으면 하는 이야기가 있다면 문의로 알려주세요. 확인하고 고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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